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이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에 브랜드와 설계 경쟁력이 더해지며 초기 분위기가 뜨겁다는 평가다. 특히 공간 활용과 수납 설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알파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개방감을 강조한 평면 구성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는 반응이다.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148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가구로 조성되며 전용 84㎡와 105㎡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평거동에서는 약 7년 만의 신규 공급이다. 진주 최초로 적용되는 스카이브릿지 설계도 눈길을 끌었다. 동 간 연결성과 함께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강화해 고급 주거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는 교육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평거동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병원, 금융시설 등이 위치해 있다. 신선초, 진주제일중, 진주여중, 경해여자중·고등학교 등 학군도 형성돼 있다. 통영대전고속도로 서진주IC가 인접하고, 3번 국도를 통해 사천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남부내륙철도(2031년 개통 예정)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신혼부부와 갈아타기 수요의 관심이 두드러지며, 기존 노후 아파트 대비 공간 효율성과 설계 완성도가 경쟁력으로 꼽힌다.